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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구포역 일원, ‘안전’을 주제로 주민 의식 개선 ‘세미나’ 열어~

【부산타임뉴스 = 박희라】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지난 26일 오후 2시 부산 구포2동 주민센터에서 지역실정과 주민 정서에 맞는 안전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 세미나를 진행하였다.

이 세미나에서는 동의대학교 주성빈교수를 비롯해 지역 안전에 관심있는 여러 전문가들과 주민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주성빈 교수는 지역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역주민들간 연대 및 관심이 중요하다고 하여, 향후 ‘주민 안전대학’을 통해 주민들의 네트워크 구축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이번 세미나 개최는 북구청 시범사업인 안전한 지역사회 모델사업 관련 주민역량강화 일환으로 실시되었고,

이후에도 11월 한 달간을 구포2동 중점개선지구 안전의 달로 지정하여 매 주 1회, 구포2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주민 대상 집중적이고 친화적인 안전의식 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희라 기자 박희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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