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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장 컨설팅 실시

【부산타임뉴스 = 박희라】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10일 2017년 동복지허브화 신규동 5개동에 대해 부산시에서 최초로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컨설팅을 시작하였다.

복지허브화에 발을 내딛는5개동(화명2동, 덕천2동, 만덕2동, 구포1동, 구포3동)을 대상으로 복지전달체계 강화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취지이다.

컨설팅 지원단은 전문가 2명과 선도동맞춤형복지사무장, 북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으로 구성되었으며, 각 동에 직접 방문하여 현장에 맞는 동지역사회보장 협의체의 역할과 민관협력방안 등에 대해 컨설팅을 하게 된다.

이 사업은 2017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공모사업비로 운영되며 10월 19일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황재관 북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희망찬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마중물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하고, 구청장으로서 행복한 북구를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발휘하겠다” 고 말했다.

북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현장 컨설팅 실시
박희라 기자 박희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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