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성모병원, 추석연휴 2‧7일 정상진료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병원장 김용남)은 추석 연휴 환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0월 2일과 7일 정상 진료를 실시한다.
진료시간은 2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7일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로 30개 외래 진료과 모두 진료에 나선다. 또 응급의료센터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10일간의 연휴 내내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며, 특히 심장·뇌혈관질환 등 촌각을 다투는 질환에 대해서도 진료 및 시술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가동한다. 김용남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장은 “명절연휴 기간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임시공휴일 정상진료는 물론 지역 응급 환자들의 진료편의를 위해 응급의료센터 24시간 비상진료시스템을 가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