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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함내과정형외과의원, 추석맞이 성품 기탁

【부산타임뉴스 = 박희라】해운대구 재송1동 소재 함내과정형외과의원(원장 성현우·함승원)이 추석명절을 맞아 재송·반여·우2동 경로당 어르신들에 전해달라며 약 1천만 원 상당의 쌀 100포와 라면 247박스를 각 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작년 추석과 올해 설에 이어 세 번째다. 기탁된 성품은 재송1·2동, 반여1~4동, 우2동 소재의 전체 경로당에 전달될 계획이다.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해 온 성현우·함승원 원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함내과정형외과의원은 내년 2018년 1월 해운대 센텀힐 병원으로 재개원할 예정이다.

해운대구 함내과정형외과의원, 추석맞이 성품 기탁
박희라 기자 박희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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