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석과 올해 설에 이어 세 번째다. 기탁된 성품은 재송1·2동, 반여1~4동, 우2동 소재의 전체 경로당에 전달될 계획이다.
평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해 온 성현우·함승원 원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돕는 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함내과정형외과의원은 내년 2018년 1월 해운대 센텀힐 병원으로 재개원할 예정이다.
해운대구 함내과정형외과의원, 추석맞이 성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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