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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경찰서장, 국가 중요시설 점검 실시

【성남타임뉴스 = 김정욱】분당경찰서(서장 김해경)은, 지난 13일 오후 분당구 궁내동 소재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를 방문해북한의 6차 핵실험 및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등 후방 테러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국가중요시설의 방호체계를 점검했다.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는 전국 4,700km의 도로와 5,800여대의 CCTV를 관리하고 지·정차, 사고 상황 등에 신속히 대비하기 위하여 1년 365일 무중단 운영되고 있는 국민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 국가시설인 만큼 자체훈련을 강화하고 경찰 및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조체계로 유사시 총력대응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당부했다.

분당경찰서 김해경 서장은 “이제는 테러로부터 100% 안전하다고 자신할 수 있는 나라는 없으며 특히, 우리나라는 북한의 도발이 상재해 있는 만큼 언제 어디서든 테러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테러 및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한다.”며 경찰에서는“경찰부대에 대한 출동태세 점검, 테러취약시설 연계순찰 강화, 전 경찰관의 다기능 다목적 테러예방순찰 실시, 사이버테러 모니터링 등 경계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해경 분당서장(우)이 전국 교통상황에 대한 실시간 현황을 보고받고있다
김해경 분당서장이 스마트하이웨이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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