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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청장, 성남권 치안현장 방문

【성남타임뉴스 = 김정욱】 경기남부청장(치안정감 이기창)은, 9월 7일 성남권 중심경찰서인 분당경찰서를 찾아 성남권 3개 경찰서(분당‧성남수정‧성남중원) 경찰관들에게 조직운영 철학과 업무추진 방향을 일선 직원과 공유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청장은 간담회에서 “삼삼오오 순찰과 같이 관내 주민들과 호흡하며 주민들이 예전보다 동네가 안전해 졌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국민이 바라는 경찰상 일 것”이라며, “범죄에는 강하고 사회적 약자에게는 따뜻한 경찰, 경찰다운 경찰이 되어줄 것”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내부만족이 곧 외부만족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여 내부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참석한 경찰관들을 격려하였다.

성남시는 총 면적 141.70km²(경기남부의 2.4%), 인구 98만 규모의 인구밀집도시로서 서울‧용인‧안양 등 수도권 진‧출입 도로망이 발달된 요충지이며, 특히 분당은 IT기업이 다수 소재로 치안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이다.

이기청 청장이 치안간담회에서 치안철학을 공유하는 강의를 하고있다 (1)
이기청 청장이 치안간담회에서 치안철학을 공유하는 강의를 하고있다 (2)
이기청 청장이 현장경찰관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있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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