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보건소는 이번 장애인 기공체조교실을 통해 장애인들이 사회활동에 참여하고, 건강한 신체관리와 2차적 장애 발생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 건강관리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했다.
강석좌 영주시 보건소 장애인 기공 체조교실 운영
[영주타임뉴스=송용만기자] 영주시 보건소(소장 강석좌)가 지역 장애인을 대상으로 “장애인 기공 체조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기공 체조교실은 8월 28일부터 11월 27일까지 매주 월요일(오후2시) 보건소 1층 회의실에서 총12회에 걸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기공체조, 치과의사의 구강건강관리교육, 싱겁게 먹기 실천을 위한 영양교육, 치매선별검사, 건강검사, 정서함양을 위한 공예 만들기 등으로 운영된다. 참여자에게는 참여 전과 후 개인별 건강검사 결과를 통해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식습관 개선 및 운동을 통한 자가 관리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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