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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드림스타트『Happy Plus 피자스쿨』추진

【부산타임뉴스 = 김정욱】 금정구 드림스타트(구청장 원정희)에서는 지난 21일 미스터피자 부산외대점에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피자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인 『Happy Plus 피자스쿨』을 추진했다.

『Happy Plus 피자스쿨』은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아동들의 여름방학기간을 맞이하여 학교생활에서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와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또래 간 긍정적 정서 교감 및 사회성을 향상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활동에서는 피자 및 각 재료의 특성에 대해 먼저 교육한 뒤 아동들이 직접 개성있는 피자를 만들어 봄으로써 오감 발달 및 창의력 향상의 시간을 가졌으며 아동들이 평소 좋아하지 않는 감자, 양파, 버섯을 활용함으로써 야채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친숙해 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아동이 만든 피자 한판을 가정으로 포장해가서 가족과 나눠먹을 수 있게 하여 가족 간의 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이렇게 피자집에 와서 앞치마랑 모자도 쓰고 친구들과 같이 피자를 만들어보니 내가 정말 요리사가 된 것 같아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금정구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인 아동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속해서 개발·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정욱 기자 김정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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