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도로교통공단 대전운전면허시험장(장장 정우택)은 11일 대전동구시니어클럽(관장 류석현)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어르신 일자리 창출 활성화 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시험장은 2015년부터 대전동구시니어클럽과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매년 어르신 안내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만 65세 이상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민원안내 및 면허 발급 업무 보조 등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험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대전운전면허시험장장 정우택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더 많은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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