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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사다리 밴드, 5천명 회원 가입으로 봉사 앞장!

[대전타임뉴스=최선아 기자] 자발적 SNS 봉사 밴드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리더 이정제)가 29일 밴드개설 11개월 만에 `5천명 회원 가입`을 달성하면서 지역봉사의 새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지난 2016년 8월 8일 시작한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밴드개설 7시간 만에 `밴드가입 1천명` 달성하고, 정기모임에는 30명 이상의 회원들이 참석하는 단결을 보였다. 또한 50~60명의 회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석해 꾸준하게 이어 가고 있다.

이정제 리더는 “회원가입 5천명 달성을 계기로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계시는 밴드 회원들과 함께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다양하고 지속적인 봉사를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대전광역시 비영리민간단체인 사랑의 사다리 밴드는 사랑의 밑반찬·즉석빵·도배·바베큐·통닭·미용·도레미 봉사예술단·나눔 봉사단·산악회 등 8개의 봉사단체를 운영하면서 우리 사회에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있다.

최선아 기자 최선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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