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족구병 예방수칙 ▶ | ||
| ◇ 올바른 손 씻기의 생활화 -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 외출 후, 배변 후, 식사 전·후, 기저귀 교체 전·후 - 특히 산모, 소아과나 신생아실 및 산후 조리원, 유치원, 어린이집 종사자 ◇ 올바른 기침예절 - 옷소매 위쪽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기 ◇ 철저한 환경관리 - 아이들의 장난감, 놀이기구, 집기 등을 청결(소독)히 하기 - 환자의 배설물이 묻은 옷 등을 철저히 세탁하기 ◇ 수족구병이 의심되면 바로 병의원에서 진료를 받고 자가 격리하기(발병후 1주일) | ||
영주시 5세이하 수족구병 발생 주의
[영주=송용만기자]영주시 보건소는 5세 이하의 어린이에게서 많이 발생하는 수족구병의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족구병 집단발생 가능성이 높은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 손 씻기 생활화 등 예방수칙 준수와 철저한 시설 위생관리를 당부했다. 6월부터 본격적인 유행 시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수족구병은 대부분의 경우 증상 발생 후 7~10일 이후 자연적으로 회복하는 질병이나, 드물게는 뇌수막염, 뇌염, 마비증상등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다. 시는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 및 손·발, 입안에 수포가 생기는 등 수족구병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 받을 것을 권유하며, 전염력이 높은 발병 후 1주일 동안에는 자가 격리 등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영주시 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를 둔 부모, 어린이집 및 유치원 관계자 등 시민들에게 아래와 같이 수족구병 예방수칙을 제시하고, 지켜줄 것을 한 번 더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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