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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약과 함께하는 중풍예방교실

[김천타임뉴스=이승근] 김천시는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 30명을 대상으로 3.23~5.11까지 주1회 한의약 중풍예방교실을 운영했다.

평소 만성질환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공체조, 한방차 만들기, 식생활 등 한의약적 방법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이요법이 고혈압과 당뇨, 비만예방에 더 많은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았다며 배운 것을 실천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야겠다고 말했다.

김천시는 한의약의 이해와 인식 향상을 위해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김천시보건소 손태옥 소장은 “중풍은 완치가 어렵고 후유증이 큰 질병인 만큼 예방지식이 꼭 필요하다며, 어르신들의 중풍발생을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도록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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