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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환 변호사 초청 강의 ‘개인 간 민사분쟁’ 교육

[군산타임뉴스=이연희기자] 23일 군산시립도서관 새만금드림홀에서 생활법률상식 저자 안병한 변호사를 초청해 군산시 주민자치위원과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개인 간 민사분쟁에 현명히 대처하는 법’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들의 법의식 향상을 위해 개인 간 민사분쟁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역량 강화로 이루어졌다.

문동신 군산시장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의 구심점으로 활동하고 있는 주민자치위원들을 격려하고 “이번 교육이 주민자치 활성화와 주민자치위원들의 자치역량 강화에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시에서는 주민자치위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군산시는 더불어 성장하는 자립형 평생학습도시라는 비전을 가지고 현재 27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632명의 주민자치위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 해소와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193개의 주민자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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