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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면온 초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

[평창=최동순]평창군은 31일 면온 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교육을 했다.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은 최근에 발생되고 있는 지진 사고를 비롯해 화재, 재난 등 안전에 대한 관심과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응급상황이 발생할 시 대처할 수 있는 능력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안전모니터봉사단 강종원 단장을 초빙해 심폐소생술 이론 교육과 교육용 마네킹으로 '4분의 골든타임'을 활용하는 실습교육을 중점 실시했다.

현재 평창군에서는 오는 2018 평창동계 올림픽의 안전올림픽을 위한 심폐소생술 보급을 진행 중에 있다, 

2,000여명 이상의 군민들이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심폐소생술은 생활 속 언제 어디에서든지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필수적인 대응방법이다.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기술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군민들에게 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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