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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환자 긴급후송으로 생명구호

[정선=최동순]정선경찰서 신동파출소 경찰관들이 거점근무 중 다급히 구호를 요청하는 30대 남성을 발견 긴급 후송하여 귀중한 생명을 구조했다.

지난 17일 저녁 교통사고 예방 거점 근무 중인 경위 전연우외 1명은 차량을 급정지하고 ‘정신이 혼미하고 온몸이 저린다.며 쓰러져 죽을 것 같다’고 고통을 호소하는 대상자를 발견했다.

이에 119 공동대응 요청하였으나 응급구호차량이 다른 신고로 빠른 도착이 어렵다하자 생명위험 판단하고 순찰차로 영월의료원으로 긴급후송했다.

대상자는 뇌질환이 의심되어 119구급 대에 의해 원주기독병원으로 재 후송하여 정밀검사 예정이며 자신을 생명을 구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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