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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업용 시설 일제 점검 통한 봄철 가뭄 사전 대비 완료

[평창=최동순]평창군은 지난달 민관 합동으로 농업용 시설물 일제점검을 완료하고 봄철 가뭄 대비에 적극 나선다.

민관 합동으로 점검 저수지 하류부 유실 방지시설 확충, 민가와 인접한 시설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했다, 

관정 및 양수장에 대한 시설 이용 실태를 점검하여 밭작물용 시설(관정 및 양수장)에는 관수시설 위주의 시설 보완을 한다.

군은 논 작물용 시설(관정 및 양수장)을 물탱크 신설 및 용량 증설을 추진해 이용률 증대에 노력할 계획이다.

심재국 군수는 점검 결과 유지보수가 필요한 시설에 대한 조기 마무리를 위해 금년도 추경예산에 150백만 원을 반영하여 시설을 보수‧보강할 예정이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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