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모집… ‘활기찬 노후’

[군산=이연희기자]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위해 군산시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노인일자리·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147명을 모집 한다.

사업에 선발된 어르신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하루 3시간, 월 30시간을 근무하며 월 22만 원 정도의 활동비를 받는다.

참여자격은 만65세 이상(시장형·인력파견형 만60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 중 사업 참여가 가능한 어르신이다.

접수는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군산노인종합복지관 ▲금강노인복지관 ▲군산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군산시지회 ▲군산적십자평생대학 ▲군산종합사회복지관 ▲함께하는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보은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동부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효림복지센터 등에서 할 수 있다.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공익활동과 시장형, 인력파견형으로 나뉘며 공익활동은 인근 수행기관 및 읍면동에서 통합모집하고(1인 2개 사업까지 신청가능) 시장형·인력파견형 사업은 해당 수행기관에 직접 신청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 홈페이지 또는 복지지원과(063-454-3182)로 문의하면 된다.

이연희 기자 이연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