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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매화면목욕탕 준공식 참석

【울진=최경락기자】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는 농촌고령자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11월9일 임광원 울진군수를 비롯한 관계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매화면목욕탕 준공식을 개최했다.

매화면목욕탕은 총 사업비 17억5천만원으로, 연면적 516㎡의 지상 2층 규모의 건물이며, 1층은 목욕탕과 샤워실이, 2층에는 다목적 회의실과 방송실이 있다.

이날 임 군수는 “인근에 목욕탕이 없어 어려움을 겪던 매화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목욕탕의 준공을 맞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오늘 준공된 목욕탕이 주민들의 소통과 나눔의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복지욕구 충족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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