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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육아공동체 복원, 오산시 경기육아나눔터 개소

【타임뉴스 = 오근석】경기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15일 ‘경기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오산시 ‘경기육아나눔터’는 오산시 내삼미로 109 삼미마을 16단지 주민공동생활시설 1층에 약122.26㎡ 규모로 설치됐다, 

오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운영을 맡았다.

‘경기육아나눔터’ 이용 대상은 초등학생이하 자녀를 둔 부모로서 육아나눔터 회원가입을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월 ∼ 금요일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까지 개방된다.

오근석 기자 오근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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