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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중목욕장 위생상태 양호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 공중목욕장 일제 점검결과 위생상태가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지난달 13일부터 24일까지 공중목욕장 12개소에 대한 위생 점검과 수질검사를 실시했다.

점검 결과 목욕장(12개소) 위생관리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했고, 특히 욕수 수질 검사결과 1개소를 제외하고는 모두 적합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부적합으로 판정된 업소(1개소)에 대해서는 개선명령 조치를 하고, 재점검 실시 후 지속·반복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등 처분을 내릴 계획이다.

세종시는 특별사법경찰 1개반 4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관내 목욕장 전체에 대하여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장균군과 탁도 등 목욕탕 욕조수, 원수 수질기준 적합 여부 ▲무인카메라 부정설치 여부 ▲목욕장 청결상태 등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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