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권홍미】 NH농협은행은 김형열 부행장 및 임직원이 지난 10일 화성시 남양읍 가시리 마을의 명예이장 및 명예주민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14일 농협에 따르면 이번 명예이장과 명예주민 위촉은 농협이 펼치고 있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운동의 일환으로 기업 CEO를 비롯한 임직원을 농촌마을의 명예이장과 명예주민으로 참여시켜 고령화 등으로 인해 점차 활력을 잃어가는 농촌마을에 또 하나의 마을을 만들어 도농협동의 새로운 모델을 창조하려는 운동이다.
위촉장 수여에 앞서 NH농협은행 리스크관리부·화성시지부 및 남양농협(조합장 홍은수) 임직원 40여명은 합동으로 포도 봉지 씌우기 작업 등 농번기 일손을 도왔다.
김형열 부행장은‘가시리마을은 2013년 리스크관리부와 자매결연을 체결한 후로 지속적 교류를 하고 있으며, 이번 위촉식을 계기로 가시리마을 주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서서 마을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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