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해바라기센터에는 지역에서 일어나는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아동학대 피해자들에 대한 상담지원 및 수사와 법률지원, 의료지원, 예방교육 등을 실시하며 여경으로 구성된 경찰관과, 임상심리사, 상담사, 간호사와 더불어 법률적 자문을 위해 국선변호사가 365일 24시간 상주 근무를 하며 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법적, 의료적 지원을 해주고 있다.
대구해바라기 센터 개소 10주년 기념식
[대구타임뉴스]황광진= 대구해바라기 센터가 개소 1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심포지엄을 6월 1일 대구의료원 라파엘웰빙센터 대강당에서 2에 개최했다.2006년 5월 대구의료원내에 대구 여성·학교폭력피해자원스톱 지원센터로 개소하여 2015년 해바라기센터로 명칭이 변경된 대구해바라기센터 개소식에는 대구 공군부대 군악대의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허영범 대구지방경찰청장, 대구광역시 의회 이경애 부의장, 배지숙 기획행정위원장, 이재화 문화복지위원장, 김혜정 의원, 윤선영 여성아동폭력 중앙지원단장 등 내빈과 전국해바라기센터 관계자 및 여성시설 등 유관기관과 경찰, 법조인, 대구의료원 직원 등 3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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