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보건장애인과 곽근수 과장은 “이번 교육이 세종시 중앙행정기관과 교육청 등 모든 공공기관들이 솔선수범해서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말했다.
세종시, 중증장애인 생산 구매교육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27일 오후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공공기관 구매·계약업무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관부서인 보건복지부와 세종특별자치시가 공동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공공기관 구매담당자의 인식을 개선하고 구매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내용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제도의 개요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16.2.3 공포)」의 개정 내용, 중증장애인 우선구매관리시스템과 쇼핑몰 소개,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방법 안내로 구성되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