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이해교육 주간과 세계인의 날을 맞아 운영하는 이번 전시회는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용품, 의상, 사진, 화폐, 장난감, 악기, 도서 등 1500여 점이 전시된다.
관람은 무료로 운영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관한다.
도교육청은 전시회에 일본, 중국, 동남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유럽 등 다양한 나라의 생활 속 물건들이 전시돼 다문화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재석 교육안전과장은 “많은 분들이 다양한 가치를 수용하는 세계시민으로서의 의식 함양을 통해 다문화 가정의 학생들을 바라보는 편견도 사라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