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남해멸치&바다축제! 바다를 생각하지 않았다. 박한 기자 bakhan70@hanmail.net 기사입력 2016-05-07 13:27:22 남해 [타임뉴스=박 한] 남해군이 개최하고 있는 제13회 보물섬 미조항 멸치&바다축제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국규모로 발전 시키려는 의도와는 다르게 졸속운영과 환경오염을 야기시키고 있어 관광객들과 군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건협 대전충남지부, 공무원 스트레스 검사 호응 2026.05.01 ‘노동절’ 무색한 경남 산재 현주소… 1분기만 8명 사망 2026.05.01 ‘노동절’ 무색한 경남 산재 현주소… 1분기만 8명 사망 2026.05.01 충북도, ‘도시근로자 참여기업’ 안전 역량 강화 박차… 중대재해 제로화 조준 2026.05.01 대전시, 이장우 후보 등록…유득원 권한대행 체제 돌입 2026.04.30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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