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남해멸치&바다축제! 바다를 생각하지 않았다.

[타임뉴스=박 한] 남해군이 개최하고 있는 제13회 보물섬 미조항 멸치&바다축제가 새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전국규모로 발전 시키려는 의도와는 다르게 졸속운영과 환경오염을 야기시키고 있어 관광객들과 군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박한 기자 박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