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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경찰서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

[평창=최동순] 평창경찰서(경찰서장 이규문)은 2월 25일(목) 10:00 평창 동계 올림픽 두 번째 테스트 이벤트인 월드컵 대회가 열리는 보광휘닉스 파크를 방문하여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평창경찰서는 테스트 이벤트에 많은 관람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월드컵 대회장을 방문하여 4대 사회악 근절의 필요성을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여 체감안전도 향상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다.

최동순 기자 최동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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