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제35회 임시회 폐회
[세종=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상전)는 24일 10시 제3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5일부터 10일간의 회기로 열린 제35회 임시회를 마무했다.
2월 16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소관 상임위원회별 201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였고, 세종특별자치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25건과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세종시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및 선임안 등 4건을 처리하고 폐회하였다.특히 제2차 본의회에서는 과대학교 발생 등 열악한 세종시 교육환경 문제에 대하여 균형있고 쾌적한 교육환경 개선과 적정규모 학교조성 및 향후 중장기 학생배치의 적정성을 모색하고자 의회차원에서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채택, 심의․의결했다. 한편 특별위원회는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2017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이번에 구성된 특별위원회는 향후, 세종시 교육환경 개선 및 교육현안 해결의 중심축으로 주민들의 기대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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