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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관리공단, '원주 혁식도시'에 새로운 둥지 틀다

신용선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이 개청식에서 기념사를 발표하고 있다./ 박정도 기자
[원주=박정도 기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신용선)은 12일 원창묵 원주시장, 강신명 경찰청장, 김기선․이강후 국회의원, 교통관련 단체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는 건물 신축 감사패와 표창 수여, 환영사와 축사, 비전선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 이사장은 "이번 이전을 계기로 교통안전분야 최고기관으로 주도적 역할을 통해 원주를 사통팔달의 거점도시로 변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교통관리공단은 혁신도시 13개 이전기관 중 11번째로 이전을 완료했으며, 이전한 임직원은 4342명이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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