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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교통사망사고 지점 유관기관 합동 점검

백운용 원주경찰서장(우측 두번 째)은 13일 교통사망사고 발생지점에 대해 원인분석 및 안전시설물 점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사진제공=원주경찰서)/ 박정도 기자
[원주=박정도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유관기관과 함께 교통사망사고 발생지점에 대해 교통사고 원인분석 및 안전시설물 개선방안 등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원주시청 교통행정과와 15~16년 발생한 명륜동 치악체육관 앞 도로 등 4개소에 대한 교통안전시설 개선사항을 점검했다.

경찰서는 개선이 필요한 명륜동 치악체육관 앞 도로상 고장 가로등 8개소에 시인성 향상을 위한 신형 램프로 교체하고 태양충전식 경광등을 설치해 보행자 사망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아울러 GS관설대로점에 대한 고휘도 반사지 부착과 주의표지, 노면표지를 설치하는 등 사고예방을 위한 개선사항을 중점 점검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개선할 사항이 있으면 즉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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