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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지역자활센터 신규 지정 공모 결과 “선정”

【철원 = 박정도】철원군(군수 이현종)은 지난해 8월 중 사회적협동조합 모을동비(이사장 이근회)를 운영주체로 보건복지부에 2016년 지역자활센터 신규 지정 공모 결과 최종 “선정”되었다.

이에, 224백만원(국비 157백만원을 포함) 예산 지원이 추가 확보되었으며, 1월부터 지역자활센터 개소 및 사업개시를 하게 되었다.

철원군은 그동안 지역자활센터 미설치지역임에도 강원도광역자활센터(센터장 원응호)와의 협약 체결을 통해 철원지역자활사업지원단을 구성하여 지역자활센터에 준하는 업무를 수행해왔으며,

2016년부터는 철원지역자활센터를 통한 전문적인 인프라 구축을 통하여 근로 능력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자활의욕 고취 및 자립 능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이현종 철원군수는 “앞으로도 저소득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 등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다시 한번 약속을 하였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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