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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타임뉴스] 안성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2011년 방문교육서비스 대상자를 26일까지 모집한다.
자녀양육, 접근성 등의 어려움으로 센터를 이용하기 어려운 다문화 가족을 위해 실시되는 집으로 찾아가는 서비스는 언어, 문화 차이 등으로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12세 이하 자녀를 둔 결혼 이민자에게는 부모교육을, 5년 미만의 초기결혼 이민자에게는 한국어 교육서비스가 제공된다.
또한, 올해부터는 만3세에서 만12세의 다문화가정의 자녀와 만18세이하 중도 입국자녀에게도 한국어 교육서비스가 확대 제공되며, 올해는 작년보다 많은 방문교육지도사를 채용하여 더 많은 다문화가족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본 서비스는 주2회 2시간씩 월 16시간 제공하며 1차교육은 2월7일부터 6월26일까지, 2차교육은 8월1일부터 12월18일까지 실시되며, 여성가족부, 경기도, 안성시 지원으로 이용료는 전액무료이다.
서비스 신청은 가까운 읍. 면. 동이나 안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677-7192)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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