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무허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단속 실시
권홍미 | 기사입력 2016-05-24 13:24:46
【타임뉴스=권홍미 기자】오산시(곽상욱)는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오는 5월 25일부터 6월20일까지 20일간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무허가(미신고) 업체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사람의 건강, 재산이나 동·식물 생육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무허가 대기 및 폐수 배출업소와 폐기물 배출업소를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하며, 점검은 환경과장을 반장으로 하여 3개의 조 6명이 점검을 한다.

오산시 외각 내삼미동과 외삼미동의 제조장, 공장을 위주로 점검을 실시하며 점검기간 중 무허가 배출업소와 신고 된 배출업소의 무단방류,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 등으로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위반사안에 따라 사법처리와 폐쇄명령, 과태료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행정명령 이행실태 확인 등 위반업소 사후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

환경과장(최문식)은 “이번 점검은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여 환경보전에 이바지 하고, 지역 주민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위함"이라며“앞으로도 다양한 정보망을 구축해 위반행위가 많은 업종이나 무허가 시설 등에 대한 특별단속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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