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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조병철기자] 삼성전자한국총괄 남부지사(지사장 이호식)는 지난 13일 김해시 진영읍과 생림면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하여 선풍기 50대를 전달하는『힐링촌 시원한 여름나기』사업을 진행하였다.
이번 사업은 삼성전자 한국총괄이 전국 지사를 통해 추진 중인『시원한 여름나기 선풍기 후원』릴레이 사업의 일환으로 남부지사는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한여름 폭염의 위협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나눔사업이다.
특히 이날 삼성전자한국총괄 남부지사 임직원은 수혜 어르신 세대를 직접 방문해 선풍기 전달부터 조립, 사용법 설명까지 꼼꼼하게 챙겨 훈훈한 감동을 주었다.
삼성전자한국총괄 남부지사 박보람 대리는 기술이 필요한 선풍기 조립은 아니지만 어르신들이 너무 고마워하셔서 오히려 50세대 전부를 찾아뵙지 못한 것이 아쉽다며 앞으로도 수혜자를 먼저 생각하는 사회공헌활동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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