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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타임뉴스] 김희열기자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21일 지난 호우로 인해 주택(실거주 시설) 피해를 입고 지원자격을 갖춘 이재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설치한 임시주택 입주를 시작했다.
임시주택은 약 27㎡(8.2평) 규모로 입주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냉·난방시설, 주방시설, 화장실 등을 갖추어 입주 즉시 생활이 가능하며 전기요금 감면 등 생활지원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효자면에도 임시주택 9동을 설치 중이고 추가로 9동을 용문면, 은풍면, 감천면에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예천군은 이재민들의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LH공공임대주택 지원도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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