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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축구’ 퇴출할까… FIFA, “부상 치료 시 1분간 입장 제한” 검토

‘침대 축구’ 퇴출할까… FIFA, “부상 치료 시 1분간 입장 제한” 검토

경기 중 부상으로 쓰러진 선수[서울타임뉴스 = 김용직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부상을 핑계로 고의로 시간을 끄는 이른바 ‘침대 축구’를 뿌리 뽑기 위해 강력한 칼을 빼 들었다. 부상 치료를 위해 경기를 중단시킨 선수의 경기장 복귀를 일정 시간 강제로 제한하는 방안이 공식 논의될 예정이다.부상 치료 선수는 ‘1분 대기’… MLS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