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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중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총력

논산시, 연중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총력

[충남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자동차세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연중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4년 2월 현재 자동차세 2건이상 체납차량은 3,068대 22억3700만원으로 이는 시세 체납액의 54.8%를 차지한다. 이에 시는 지난 2월부터 본청 및 읍·면·동 세무공무원 5개조 31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