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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비하 발언' 주의보 표 날아갈라…

여야 '비하 발언' 주의보 표 날아갈라…

[타임뉴스=설소연기자]'노인 비하' 발언 논란으로 임명된 지 하루 만에 사퇴하면서 총선을 앞둔 정치권 내부에서 비하 또는 막말 발언을 둘러싼 주의보가 울리고 있다.총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특정 집단에 대한 비하나 국민 정서에 반하는 말 한마디로 표심을 대거 잃어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여야 모두 어느 때보다 '설화' 문제에 엄정하게 대응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