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동구, 어린이 치과 치료비 지원

대전 동구, 어린이 치과 치료비 지원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가 대표적인 복지 브랜드인 ‘천사의 손길 행복+’를 통해 가정형편이 어려워 제때 치과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어린이 50명에게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 지난 14일까지 관내 18세 미만 저소득층 아동 중 치과치료가 필요한 50명의 아동을 선발해 교정치료를 제외한 치료비의 본인부담금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