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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署, 노인 교통사고 줄이기 업무협약식 체결

【성남 = 타임뉴스 편집부】이번 협약식은 인구고령화 및 노인의 사회적 활동증가로 매년 증가하는 노인교통사고에 대한 심각성과 경찰만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어 노인교통사고 사상자 줄이기 교육과 홍보에 상호협력하는 취지에서 추진되었다.

협약서를 통해 노인과의 교통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무사고․무위반 서약 및 교통사고에 있어서 노인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자발적사고예방실천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협약했다.

분당구는 ‘15년 현재 전체 인구(501,468명)의 9.8%인 49,129명이65세 이상 노인으로, 노인인구의 지속적 증가와 함께 노인 교통사고 또한 증가했으며,

65세 이상 노인 교통사고가 133건으로 15년 전체 교통사고(1,228건)의 10.8%에 육박한다. 이는 전년대비 31.6%(42건)이 증가한 것으로 노인운전자 증가와 노인들의 교통안전의식 부족이 원인인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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