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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마약류 오남용 캠페인 및 마약류 취급자 교육

【남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마약없는 밝은 사회 우리함께 만들어요.”

남양주시 보건소는 불법마약류 퇴치 및 약품 폐해를 널리 알려 건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위한 가두 캠페인과 2015년도 마약류 취급자 교육을 실시했다. 캠페인은「마약없는 밝은 사회 우리함께 만들어요.」를 주제로 남양주시약사회와 도농역 광장에서 학생 및 일반시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최근 마약류의 사용자가 약물을 접하기 쉬운 특수계층에서 가정주부·회사원· 학생·소외계층 등으로 다양하게 확산됨에 따라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캠페인 행사를 실시했다. 캠페인은 홍보물품(미니구급함)과 리플랫을 나눠주며 마약의 위험성과 약물 오․남용의 실태를 널리 알리고 사회 예방교육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또한, 보건소는 마약류를 취급하는 의사·약사·마약류도매업자 등 46명을 대상으로 2015년도 마약류 취급자 교육을 실시했다. 마약류도․소매업자, 마약류 관리자 및 마약류 취급 의료업자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마약류취급자로허가받은 후 1년 이내에 교육을 이수하여야한다. 보건소는 최근 개정된 마약류법령해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행정처분·실무관리에 대하여 현장에서 발생되는 사례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마약류 취급자들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령 이해 및 사후안전관리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며, 지속적인 마약 퇴치 홍보 및 약물 오․남용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마약류 취급자들의 역량을 강화할 할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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