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한탄강지키기운동본부, 자연보호협의회, 28사단 군부대장병, 환경보호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연천군은 전곡읍 시내를 관통하는 고로지천을 살리기 위하여 지난해부터 하천에 대한 오염원 조사와 생태계교란식물(단풍잎돼지풀과 가시박) 제거활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연천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유용미생물(EM)을 활용하여 소하천 살리기 활동과 주민환경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연천군, 민관군 합동 환경정화활동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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