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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 소비촉진을 위한 농업인 교육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농업기술센터(시장 원경희)에서는 지난 10월 12일 가공상품화연구실에서 생활개선회원, 향토음식연구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리 쌀 소비촉진 및 올바른 식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을 실시했다.

쌀 활용 교육은 10.12일부터 24일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되는데, 우리 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쌀 소비를 촉진 할 수 있도록 생활개선회원 및 향토음식연구회원에게 쌀에 대한 이해, 쌀 소비 촉진 방안과 한식 양념장을 활용한 쌀 요리 등 실습을 진행한다. 교육을 받은 회원은 다시 관내 학교 4-H회원에게 쌀 조리 실습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전달하게 된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한식양념장과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쌀 요리와 전통 쌀 과자인 쌀강정·쌀매잡과 등을 배우게 되는데, 이를 통해 차세대에게 쌀 중심 식생활의 우수성에대해 알리고 쌀 요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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