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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찾아가는 도서대출 서비스」 큰 호응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주시(시장 원경희) 평생학습센터에서는 생활권 내에 도서관이 없거나 여러 가지사정으로 도서관을 직접 이용할 수 없는 이용자들을 위해 ‘읍·면사무소 도서대출서비스’, ‘장애인 도서배달 서비스’, ‘임산부·영·유아를 위한 도서배달 서비스’ 등 찾아가는 도서대출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가까운 도서관에 찾는 책이 없을 경우 희망 신청을 하면 여주시립 4개도서관(여주·세종·산북·북내)간은 물론, 경기도내 공공도서관의 도서를 대출해주는 ‘책두레’, ‘책바다’ 등의 서비스 등도 실시하고 있다.

정부 3.0 실천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도서대출 서비스”는 거주지에 도서관이없는 가남읍 외 6개 면 주민들의 경우, 도서관에 직접 가지 않고도 도서관 홈페이지에희망도서를 신청하면 거주지 읍·면사무소의 지정 창구에서 책을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으며 도서관에서 직접 대출한 책도 읍·면사무소에 반납할 수 있다.

또한 책두레 서비스를 통해 본인의 소속 도서관과 관계없이 여주시립 4개 도서관의책을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고 가까운 도서관에서 대출해 이용한 후원하는도서관에 반납할 수 있다.

이밖에 장애인 도서배달 서비스 등 각종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주시립 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종인문도시 여주시민들의 독서생활화를 위해 다양한 이용자 중심 서비스를 개발하고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도서관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 여주도서관(031-887-3302)으로 문의하면 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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