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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내면 “사랑의 모내기 벼 추수” 실시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북내면(면장 최양희)은 10월 6일 오후 1시 사랑의 쌀 나누기 경작지인지내리 74번지(2,202㎡)에서 관내 마을이장, 새마을지도자, 북내면 직원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모내기 벼 첫 추수를 실시했다.

최양희 면장은 “한 해 동안 벼농사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벼 추수를 통해 풍성하고 따뜻한 마음이 불우한 이웃들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 전반에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참고로 이번 사랑의 모내기 벼는 2015년 북내면 특수시책사업으로 휴경지로 방치된 농지를 소유주의 허락을 받아 경작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연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을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북내면 “사랑의 모내기 벼 추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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