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황금빛으로 물든 여흥동, 추청 벼베기 농가 현장방문 독려

【여주 = 타임뉴스 편집부】여흥동(동장 정용각)은 벼가 익어 고개를 숙이고 황금빛 들판으로 물든 가을 농촌에 벼베기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농가를 현장 방문하며 격려에 나섰다..

추청 벼베기가 시작된 지난 5일부터 농촌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적극행정을 통한 농가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귀담아 듣고, 여흥동 농업행정의 전반적인 사항들을 파악한다.

정용각 동장은『쌀米(미)』한자를 들여다보면 ‘한 톨의 쌀을 만들기 위해서는 88번의 손길이 필요하다.’ 라는 말이 있듯이, 올 한해 모내기부터 벼 베기까지 피땀흘려 수고하신 농민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도 농민들과 얼굴을 맞대고 소통 할 것을 다짐하며 오늘도 들판을 돌고 돌아다닌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