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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조각공원과 자연을 품고 새로운 시작을!

【양주 = 타임뉴스 편집부】양주의 대표 문화예술공간인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이 새롭게 태어난다.

기존 미술관 6,506m2 면적에 조각공원 9,000m2와 권율장군묘를 포함 조각공원을 품은 ‘통합 미술관’으로서 6일부터 확장 운영하게 된다.

이에 오는 12일 양주시장 권한대행 김건중 부시장을 비롯해 황영희 시의회의장 등 내빈과 입주작가, 지역주민 및 동호회, 기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미술관 오픈식을 개최한다.

이와 더불어 777레지던스 재개관과 777생활문화센터 개관에 따른 개막식이 개최되며, 부대행사로 777레지던스 입주작가 개관기념 전시 과 생활문화센터 동호회 공연 및 전시 등 개관기념 발표회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미술관 확장에 따라 입장료가 일부 조정되며, 주차도 미술관 이용객 무료주차가 폐지돼 기존 장흥관광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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