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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곡1동복지협의체, 추석맞이 이웃돕기 나눔문화 실천 앞장서

[부천=김응택 기자]부천시 원미구 역곡1동 복지협의체(위원장 최선규)에서는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온누리상품권 100장(1만원권)을,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일환)는 김 50박스를 기탁했으며, 관내 재원어린이집(대표 김희수)과 역곡상상시장 DC 아울렛백화점(대표 이호영)에서 각각 라면 50박스(48개 들이)와 전기장판․요 100개를 온수공단(이사장 이영창) 및 숙명키즈어린이집(대표 정진성)은 백미43포(10㎏10포/20㎏33포)를 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동복지협의체 최선규위원장은“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복지협의체위원들과 주민자치위원들은 힘든 이웃이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명절에 매년 선물을 보내는 등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해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관내 재원어린이집과 역곡상상시장 DC 아울렛백화점, 온수공단 및 숙명키즈어린이집도 명절 때마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돕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황병연 역곡1동장은“해마다 명절이면 지역사회에서 취약계층에 대한 많은 관심과 나눔문화를 실천하는 분들 덕분에 역곡1동이 정이 넘치고 살기 좋은 더불어 사는 마을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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