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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신발로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눠요

[부천=김응택 기자]부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명호)은 지난 23일 헌 신발 90켤레를 부천노인복지센터(원미구 중동)에 기부하며 자원절약과 사회공헌을 함께 실천하였다.

공단은 ‘희망을 전하는 신발’ 기부행사를 추진해 스포츠센터 이용객들이 버려두고 찾아가지 않는 신발 중 양호한 상태의 운동화를 선별, 깨끗하게 세탁 및 포장된 운동화 90켤레를 부천노인복지센터에 기부하였고 이는 추석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공단 임명호 이사장은 “헌 물건을 기부하는 것은 나눔과 순환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일이기에 더욱 뜻 깊다. 올 연말에는 고객과 직원이 함께 만드는 나눔 바자회(아나바다 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는 나눔 행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응택 기자 김응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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