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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관동, 설명절 맞아 이웃사랑 이어져

[충남=홍대인 기자]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공주시 신관동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행렬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신관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엽)와 합동새마을금고(이사장 맹일석)는 지난 16일 떡국떡 420kg(165만원 상당)을 신관동에 기탁했으며, 이날 합동새마을금고에서 쌀 180kg,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고기, 세제, 화장지 등 75만원 상당의 생필품도 함께 기탁했다.

신관동주민센터는 이날 기탁 받은 물품을 관내 경로당과 북한이탈주민, 저소득가정 등에 고루 전달했다.

또한 신관동 코러스마트 김경운 대표는 라면 30박스(70만원 상당)을 신관동에 기탁하여, 관내 경로당 24개소와 저소득가정 6세대에 전달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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