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설’ 연휴기간 응급의료 비상 상황실 운영
[충남=홍대인 기자] 계룡시 보건소(소장 신순천)는 설 연휴기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의료기관의 진료 공백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응급의료 비상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연휴기간동안 보건소를 포함한 병·의원, 약국 등 36개소를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으로 지정하여 비상진료를 실시한다. 또한 보건소에서는 응급의료 비상 상황실을 운영하여 응급환자 및 일반 환자에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체계를 구축하여 시민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비상 상황에 대비하여 집과 가까운 당직 의료기관과 약국을 사전에 확인하고, 감염병 및 식중독 등 집단 설사환자 발생 시 보건소(042-840-3507)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http://www.gyeryong.go.kr/) 또는 보건소 예방의약팀(☏042-840-35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